날마다 주시는 첫 날

처음 결혼을 했어요

처음 첫째 아들을 낳고

처음 둘째 아들을 낳고

또 처음 세째 아들을 낳았습니다.

매 순간이 처음이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매일 첫 아침과 첫 저녁을 주님께 선물로 받습니다.

매일은 제 생애 날마다 주시는 첫날 입니다. 주님께 가는 날까지 날마다 주시는 처음의 은혜를 두근거림으로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