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옮겨 심겨져 쉼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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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믿지 않는 가정에서 유일하게 예수님을 믿게 되어 다닌 첫교회. 그 교회에서의 많은 일들과 훈련을 마치고 처음으로 옮겨 심겨져 평화교회로 왔습니다. 교회를 옮김과 동시에 직장도 마무리가 되어 처음으로 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아이들과 벚꽃을 보고, 처음으로 가족여행을 가고, 처음으로 영혼과 삶의 치유와 자유를 누리는 기적같은 한해를 누리고 있습니다. 감사함이 넘치는 새벽부흥회가 제 첫 발걸음이 되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