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하노라 (요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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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열린뉴스통신) 임성규 기자 = 연일 최악의 한파를 기록하던 지난 12월 17일 토요일 아침 도농역 맞은편에 위치한 한 교회로 사람들이 속속들이 모여들었다.이들은 이번에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에 참여하는 평화교회 교인들 백여 명이었다.특히 이들은 덕소 지역에 살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 다섯 가구에 총 1500장의 연탄과 쌀, 라면, 과일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사랑의 연탄 나눔은 평화교회에서 실시하는 '남양주 님과함께'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남양주 지역주민을 돌아보고 섬기기 위한 두 번째 활동이었다.또한 남양주 지역에서 도움의 손길이 가장 필요한 가정을 찾던 가운데, 연탄은행 남양주지부와 연결됐고, 덕소 지역의 다섯 가정을 선정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8세 아이부터 70세가 넘는 노인까지 3대가 함께 모여 연탄을 나르면서 손도 옷도 새까맣게 됐지만,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했다.(사진=평화교회)©열린뉴스통신ONA이 프로젝트를 총괄 지휘한 주성진 담임목사는 "교회가 마땅히 해야 할 나눔을 지금 시작한 것에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히면서 전달된 연탄이 세상을 따뜻하게 할 뿐 아니라 가정도 행복하게 하는 예수님의 사랑임을 교회와 사회가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나눔 행사를 기획한 젊은 이국 담당 곽사무엘 목사는 "미리 다섯 가정을 몇 차례 방문했는데, 형편이 어려운 분들인데도 너무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더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얼마 안되는 생필품을 드렸지만 정말 고마워하시며 큰 감동을 받으신 것 같았다. 내년 연말에는 더 넓은 지역을 탐방하고 더 많은 분들을 섬겨 그리스도의 사랑을 널리 전했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출처 : 열린뉴스통신(https://www.o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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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열린뉴스통신) 임성규 기자 = 연일 최악의 한파를 기록하던 지난 12월 17일 토요일 아침 도농역 맞은편에 위치한 한 교회로 사람들이 속속들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이번에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에 참여하는 평화교회 교인들 백여 명이었다.
특히 이들은 덕소 지역에 살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 다섯 가구에 총 1500장의 연탄과 쌀, 라면, 과일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은 평화교회에서 실시하는 '남양주 님과함께'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남양주 지역주민을 돌아보고 섬기기 위한 두 번째 활동이었다.
또한 남양주 지역에서 도움의 손길이 가장 필요한 가정을 찾던 가운데, 연탄은행 남양주지부와 연결됐고, 덕소 지역의 다섯 가정을 선정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8세 아이부터 70세가 넘는 노인까지 3대가 함께 모여 연탄을 나르면서 손도 옷도 새까맣게 됐지만,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했다.
(사진=평화교회)©열린뉴스통신ONA
이 프로젝트를 총괄 지휘한 주성진 담임목사는 "교회가 마땅히 해야 할 나눔을 지금 시작한 것에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히면서 전달된 연탄이 세상을 따뜻하게 할 뿐 아니라 가정도 행복하게 하는 예수님의 사랑임을 교회와 사회가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나눔 행사를 기획한 젊은 이국 담당 곽사무엘 목사는 "미리 다섯 가정을 몇 차례 방문했는데, 형편이 어려운 분들인데도 너무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더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얼마 안되는 생필품을 드렸지만 정말 고마워하시며 큰 감동을 받으신 것 같았다. 내년 연말에는 더 넓은 지역을 탐방하고 더 많은 분들을 섬겨 그리스도의 사랑을 널리 전했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출처 : 열린뉴스통신(https://www.onews.tv)